제5회 태터캠프 (종료)

오후 1:37


오후 2:05 - 행사 진행표


오후 2:09 - 자기 소개


첫 번째 발표


두 번째 발표


세 번째 발표


네 번째 발표


깜짝 베타 테스트


다섯 번째 발표


마지막 발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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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8/07/05 20:28 2008/07/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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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태터캠프 요약

발표 파워포인트를 보고 대충 옮겨적었습니다. 전혀 엉뚱한 내용을 적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혹시 그럴 수도 있겠죠. 현장에 있으셨던 분들이 이건 아니다, 잘못 적었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시길.

0-1.
- 들어가니 오픈마루 레몬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했습니다.
- 자리잡고 앉으니 체스터 두목님과(네... 그냥 두목이라는 말이 어울림) bklove님께서 연방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카메라는 어지간하면 DSLR이거나 얇은 것들이니... 기가 죽더군요. 400만 화소는 이제 핸드폰보다도 못하니.

0-2. 진짜 오프닝
- 개발 서버가 폭파되어 위기를 맞으셨다는군요. 그 이유 때문이었나.
- 저번 오픈하우스 때 봤던 "다양성"에 이어 가능성을 강조하시더군요...
- 어려운 이야기는 생략하신다고 하셨으나 사실 완전히 생략할 수는 없겠죠(...)
-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사용자 손들기. 1:3 정도의 비율로 티스토리가 많았습니다.

1. 텍스트큐브


2. 티스토리


3. TnC


4. Not so small session Part 1 태터앤미디어


5. Not so small session Part 2 레몬펜


6.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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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8/02/16 22:53 2008/02/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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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태터캠프 사진들

사진과 코멘트로 적어보는 현장 분위기입니다. 일단 사진만 올리고 자세한 것은 적어놓은 것들을 보고 요약해서 조금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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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은 여전한데 전에 갔던 것이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였으니 태터캠프부터 따지면 많이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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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크린을 찍었더니 플래시가 뻥뻥 터지고 사진도 다 이 모양이더군요. 오늘 쓴 400만 화소 카메라 크기는 크기로만 보면 이미 DSLR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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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칠판 행사 시간표도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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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M... bug patched... This is Engini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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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교육 과정 스케줄이 붙어있었는데... 뭐 괜찮으니까 그냥 붙여놓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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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놓고 이상한 것(?)을 만들기로 한 T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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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하신 분들의 이름과 블로그를 담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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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입 미 촤컬리잇! 기입 미 촤컬리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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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있다면 베타 테스트에 신청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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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보도 블럭에 손발을 찍는다고 그들의 손발만 소중한 것은 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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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연단에 가려서 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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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는 질리셔서 포스를 내뿜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얘기가 나왔나라든가 소감 등은 다음 글로 미루죠. 눈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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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8/02/16 20:54 2008/02/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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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증오는 마음에서, 경멸은 머리에서 나온다. 그리고 둘 다 쉽게 통제하기 힘들다.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