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다음의 소스코드를 무단 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사실
네이버 메일 서비스 자바스크립트 / HTML 코드가 다음의 것과 똑같은 부분이 다수 발견.
함수 이름 동일. 주석까지도 동일.
네이버 쪽에서는 공식이건 비공식이건 답변 없음.
매우 확률이 높은 이야기 // 다만 확률이 높을 뿐
코드 베끼기는 나쁜 프로그래밍 스타일이다.
학생도 베껴서 한 과제를 낼 때는 변수 이름은 바꾸고 주석은 지워서라도 낸다.
같은 사람이 주석을 달았어도, 주석을 모두 지운 다음에 한참 지나서 다시 달면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코멘트에서 나오는 확률 높은 이야기 // 제가 직접 확인을 안 했으니까요-.-;
다음에서는 CCL 라이센스를 사용한 코드프로젝트 소스를 참고했으나 역시 해당하는 저작권 표시는 없음.
반신반의
다음 쪽에서는 답변을 달았음.
...
내 생각
- 네이버 개발자에게는 소스를 제대로 수정할 시간이 없었다.
* 돈을 받는 프로페셔널인데, 학생도 점수 0점 받는다고 잘 아는 사실을 깡그리 무시할 리가 없음.
- 스마트플레이스 글은 그 글대로 "팩트만" 전달하지 않았다. 약간 조선일보스러운 면이 있었음.
* 내가 중립적으로 쓴다면, 글 제목은 "다음과 네이버 메일 서비스 소스가 비슷하다"
1. 다음 소스 = 네이버 소스
2. 그런데 다음이 서비스 먼저 시작했네? (끝)
* 그러나 그 의도대로 열기를 이끌어내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음. 이렇게 쓰면 과연 열기가 올라갔을까나-.-;
- 사실과 상관없이 논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언제나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쓰는 메일 서비스
저는 Gmail에 Outlook Express 물려서 씁니다.
Posted by peq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