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양아치 액숀을 표방하는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이다. 한때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이곳 저곳에 걸려있었고 많이들 보기도 했지. 2006년 초엔 나온다더니, 결국 밀렸나보다. 역시 돈이 문제.
http://www.aanss.com/ 공식 홈페이지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 ··· ain%3Dhb
한때는 스스로가 귀티나는 줄 알고 퍽이나 가당찮은 짓을 하고 다녔지만, 아득바득 사는 곳에 물든 이상 번쩍번쩍 귀티는 너무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란 것을 깨닫고 포기하는 중이다. 포기했으면, 달관한 거니까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으려고 하는 중-_-;
"쌈마이"한 게, 그래서 묘하게 중독성이 있다. 유치해 유치해 하면서도 낄낄거리고 재밌다고 보게 되는게 참 중독성있지 않으면 그렇게 못할 일이다. 연령대를 달리해보면 우리 아줌마분들이 보는 일일연속극이랄지 트로트 같은 거하고 코드가 맞는다고 해야되나.
달리 생각해서 코드가 안 맞는게 아니다. 찾아보면 전혀 안 그럴 것 같은 사람이 심금 울리는 트로트 듣고 스토리 뻔히 알면서도 보다보면 궁금해져서 계속 보게되는 드라마도 누구나 다 있었는데.
글이 좀 샜는데 - 나오면 꼭 볼 생각이다.
http://www.aanss.com/ 공식 홈페이지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 ··· ain%3Dhb
한때는 스스로가 귀티나는 줄 알고 퍽이나 가당찮은 짓을 하고 다녔지만, 아득바득 사는 곳에 물든 이상 번쩍번쩍 귀티는 너무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란 것을 깨닫고 포기하는 중이다. 포기했으면, 달관한 거니까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으려고 하는 중-_-;
"쌈마이"한 게, 그래서 묘하게 중독성이 있다. 유치해 유치해 하면서도 낄낄거리고 재밌다고 보게 되는게 참 중독성있지 않으면 그렇게 못할 일이다. 연령대를 달리해보면 우리 아줌마분들이 보는 일일연속극이랄지 트로트 같은 거하고 코드가 맞는다고 해야되나.
달리 생각해서 코드가 안 맞는게 아니다. 찾아보면 전혀 안 그럴 것 같은 사람이 심금 울리는 트로트 듣고 스토리 뻔히 알면서도 보다보면 궁금해져서 계속 보게되는 드라마도 누구나 다 있었는데.
글이 좀 샜는데 - 나오면 꼭 볼 생각이다.
Posted by peq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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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치와 씨팍,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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