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컴퍼니 구글에서 인수

제목 그대로인데... 회사 인수도 엄청 큰 이야기거리가 되긴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한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1. 태터툴즈 프로젝트 스폰서. 지금까지는 태터앤컴퍼니가 메인 스폰서였는데 구글 이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구글은 아직까지 오픈소스 쪽을 환영하는 쪽이라 처음부터 거추장스럽다고 MS처럼 티나게 말려죽이기는 안하겠지만.

2. 구글에서 달리 인수했던 블로거(Blogger)는 그냥 한글 서비스만 남을까요?

3. 텍스트큐브가 한국 이외의 곳에서 서비스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소스는 GPL이라 상용으로 만들 곳에서 가져다써도 전혀 상관없으니 지금까지 태터 소스를 쓰던 곳들은 전혀 영향없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고쳐다 쓰는 소스를 또 배포할 것도 아니고.

다만 앞으로 태터캠프 열리는 곳은 분명 바뀔 것 같은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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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14:21 2008/09/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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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태터캠프 (종료)

오후 1:37


오후 2:05 - 행사 진행표


오후 2:09 - 자기 소개


첫 번째 발표


두 번째 발표


세 번째 발표


네 번째 발표


깜짝 베타 테스트


다섯 번째 발표


마지막 발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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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20:28 2008/07/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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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태터캠프 요약

발표 파워포인트를 보고 대충 옮겨적었습니다. 전혀 엉뚱한 내용을 적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혹시 그럴 수도 있겠죠. 현장에 있으셨던 분들이 이건 아니다, 잘못 적었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시길.

0-1.
- 들어가니 오픈마루 레몬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했습니다.
- 자리잡고 앉으니 체스터 두목님과(네... 그냥 두목이라는 말이 어울림) bklove님께서 연방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카메라는 어지간하면 DSLR이거나 얇은 것들이니... 기가 죽더군요. 400만 화소는 이제 핸드폰보다도 못하니.

0-2. 진짜 오프닝
- 개발 서버가 폭파되어 위기를 맞으셨다는군요. 그 이유 때문이었나.
- 저번 오픈하우스 때 봤던 "다양성"에 이어 가능성을 강조하시더군요...
- 어려운 이야기는 생략하신다고 하셨으나 사실 완전히 생략할 수는 없겠죠(...)
-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사용자 손들기. 1:3 정도의 비율로 티스토리가 많았습니다.

1. 텍스트큐브


2. 티스토리


3. TnC


4. Not so small session Part 1 태터앤미디어


5. Not so small session Part 2 레몬펜


6.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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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22:53 2008/02/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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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태터캠프 사진들

사진과 코멘트로 적어보는 현장 분위기입니다. 일단 사진만 올리고 자세한 것은 적어놓은 것들을 보고 요약해서 조금 있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수막은 여전한데 전에 갔던 것이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였으니 태터캠프부터 따지면 많이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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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크린을 찍었더니 플래시가 뻥뻥 터지고 사진도 다 이 모양이더군요. 오늘 쓴 400만 화소 카메라 크기는 크기로만 보면 이미 DSLR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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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통의 칠판 행사 시간표도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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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M... bug patched... This is Engini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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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교육 과정 스케줄이 붙어있었는데... 뭐 괜찮으니까 그냥 붙여놓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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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놓고 이상한 것(?)을 만들기로 한 T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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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하신 분들의 이름과 블로그를 담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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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입 미 촤컬리잇! 기입 미 촤컬리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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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있다면 베타 테스트에 신청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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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보도 블럭에 손발을 찍는다고 그들의 손발만 소중한 것은 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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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연단에 가려서 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품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는 질리셔서 포스를 내뿜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얘기가 나왔나라든가 소감 등은 다음 글로 미루죠. 눈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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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20:54 2008/02/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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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no%3D546

백업을 안해놓은 저의 실수로 한 마디 입력해놓은 게 다 날아가서 혈압이 오른 끝에 3시간 정도를 거쳐 php만 사용하는 버전으로 수정했습니다. JCrew님 것이 원본입니다.

...설정만 하면 아무 스킨에서나 뿅하고 나타나게 할 재주가 없어서 그런 건 안되지만, 어쨌든 플러그인 안에 있는 index.php 파일이 계정에서 없어지지만 않으면 날아가지는 않습니다. 네. 사실 유일한 장점은 그것 뿐이에요.

치환자 [##_display_wise_saying_##]을 스킨에 집어넣어 원하는 부분에 나타나게 하거나 사이드바 환경설정에서 끌어서 갖다붙이면 나타납니다. php 파일 안의 $sayingbegin과 $sayingend 변수를 조절해서 선택 범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허술한 땜질 말고 누구 실력있는 분이 DB를 사용하는 버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게 핸들러 쓰고 그런 것도 없어서 텍스트큐브 아니라 태터툴즈 1.1.3도 될 것 같은데, 다시 돌아갈 방법도 없어서 생략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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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15:08 2007/08/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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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 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1. 하드웨어

어제 코어 2 듀오 / 콘로로 갈아탔습니다. 1년만 지나면 다시 전까지 쓰던 애슬론 64 / 베니스 신세가 되고 말겠죠. 쿼드 코어도 이미 20만원 중후반 제품이 있으니-,.-

평상시 사용으로는 이미 베니스조차도 무지하게 빨랐기 때문에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으나, 이전 소프트웨어가 비효율적이라 CPU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베니스가 약했던 반면 이번 콘로는 순수한 파워로 가볍게 눌러버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KMPlayer로 TV 방송을 오래 녹화해도 밀림 현상도 없고, 인코딩 속도도 딱 2배.

지금 콘로가 지금까지 썼던 베니스와 소비전력이 비슷하지만 아이들 상태 클럭이 베니스의 클럭과 같고(2.0Ghz), 물론 아이들 상태라 전력을 덜 먹을테니... 기술의 진보란 참 무서운 거지요.

2. 태터툴즈 -> 텍스트큐브

좋은 점 :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새 스킨도 멋집니다. 파일 용량도 적고 깔끔해보입니다.

나쁜 점 : 1.1.3에 덮어씌웠더니 잠깐 되다가, 플러그인을 만졌더니 무한 루프가 도는지 블로그 접근이 안되고 맛이 갔습니다. 그 상태에서 관리자로는 접근이 가능하여 데이터를 백업하고, 다시 백업한 데이터를 집어넣었는데, 펼치기(More/Less) 부분이 인식이 안되는지 단순 데이터가 되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Incremental보다는 Clean 설치를 해야 빠르다는 겁니다. 골치아프네요.

ps. 그동안 쓰던 명언 플러그인 자료가 사라졌네요. 별도 플러그인 설정에만 저장을 해놨던 걸까요? 스킨 설정 정도는 다시 할 수 있다지만 명언 다시 입력하는 것은 고역이네요.

2-1. 플러그인

랜덤 명언 출력 플러그인은 치환자를 넣으면 작동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 의존해서 물려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비교적 단순하게 잘 작동합니다. 영역을 잡고 스타일시트를 넣어줘야 하는 정도라면 비교적 간단한 편이겠죠... 아마도?

올블릿2는 보기싫게 밑줄이 가서 스타일시트를 고쳐야 될 것 같네요.

2-2. 올블릿2, More/Less

올블릿2는 넣는 자리를 정확하게 구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대로 넣지 않으면 덜렁 스킨 스타일시트에 의존해버리는 것 같네요-_-;

More/Less는 다시 작동합니다. 데이터 교정을 해서 그런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1. 이상하게 강건한 XP

보통 MS 제품은 잘 박살나는 파란 유리 창문으로 유명하지만, 이번에 제가 업그레이드를 할 때 메인보드가 통째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XP에선 파란 화면이 뜨지 않고 정상적으로 부팅에 성공해버리는 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안전 모드도 아니었죠.

좀 이상한 일이네요... 아니 그런데 이런 걸로 의혹을 품어도 되는 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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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13:05 2007/08/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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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1.1.2.2 업데이트

1.0.6이 기대만큼 큰 업데이트가 아니어서 좀 실망한 이후, 한동안 이리저리 치이느라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사실은 1.1.0과 1.1.1로 업데이트를 한 적은 있지만 줄바꿈 처리가 엉망이 되어 간격이 의도대로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마 1.2쯤 나오면 하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사실 freeze 상태라고 확신하고 미투데이 서비스로 글을 약간 올렸는데 그 간격에 답글을 달아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http://eyefocus.byus.net/tt/183

vim | 2007/04/21 20:23
음 잘 모르겠지만 BMW... 여러 자료 사진 보니 전시중 오토바이 만들었던데요 옆에 한명 더 태우는 3륜... 그게 BMW 더라구요 ㅋ

...

아직 삭제하지는 않았으니 어떻게든 남겨놓아야겠죠. 내부적으로는 DB 문자 코드 변경(UTF-8로) 때문에 이런 삽질을 하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고, TraceWatch와 한마디 플러그인이 약간 골치입니다.

또한 이올린을 다시 가입해야 했습니다. 태터툴즈 기반 블로그가 워낙 많아지다보니 각 블로그에서 알아서 날려주는 포스트를 몽땅 보여줄 수 없는 것은 분명한 한계같네요.

...

추가1. 이올린에서 예전에 "발행" 설정을 한 글을 일부(40개)만 긁어오는 바람에 전부 취소시키느라 좀 골치가 아팠습니다. 글을 선택해서 발행 여부를 취소시키는 기능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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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14:47 2007/04/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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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1.1.1

모처에 설치해 테스트하는 중입니다.

스킨 : 개인적인 취향으로, 기본 스킨에서 폭, 줄간격, 그림 액자 튜닝 필요.
본문 : br 태그가 너무 늘어나서 줄간격 엉망. 언제 다 고칠 수 있을지 참 엄두가 안나는 수준으로...
속도 : 1.0.6보다 좀 느려진 느낌. he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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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18:07 2007/01/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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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tag"를 놓고 벌어진 TnF와 올블로그의 싸움.
싸움이라고 한다면 보통 격이 낮은 것으로 보이기 쉽지만 논쟁도 싸움은 싸움인지라... :)

이하 반말입니다. 제가 감히 rel="tag"가 뭐하는지 논할 주제는 아니지만.
존칭은 사람 이름에만 붙일게요.

과정


만약에
* 골빈해커님 블로그가 아니라 태터툴즈 포럼에 먼저 "rel="tag"가 언제부터 빠졌죠?"가 올라왔더라면.
* 질문 끄트머리가 "궁금해서..."가 아니라 "이러이러한 게 안되서..."였다면 또 투닥투닥했을 거다.

교훈
* 태터툴즈의 문서화 실패. 사용자가 선택 못할 기능 삭제라도 문서에 추가 안하면 언젠가는 짐이 되는구나.
* 엔지니어 최후의 보루 기술 문서는 옳고 그름을 판별해주지 못하더라.
* 영향력있는 사람은 말조심.
* 사람은 뭐니뭐니해도 이성보다는 감정의 동물이다. 여기에도 가끔 랜덤으로 뜨는 말이지만 :)

폴 그레이엄의 홈페이지에서 본 에피소드에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대강 이런 게 있었다. 큰 IT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는 하느님 아버지고 고객 상담 담당자는 고객 짜증을 막아내는 엄폐물 수준이며 뭐 하나 고치려고 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야만 가능하니 그리 고객 상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자기가 만든 벤처 비아웹에선 고객 상담자하고 거리가 가까워서 그 버그 연락이 들어오면 고양이 물어온 쥐마냥 득의만만하게 들어와서 프로그래머를 항복("그래, 버그 맞다")시키는 것을 즐거워하고, 그래서 버그도 빨리 고치고, 그런 식으로 좋았더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별 상관없는 마지막 생각인데,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 사이에서 애매하면 손해같다. 둘 사이 끼인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은 아마추어처럼 겸손하고 대가를 받지 않으면서 프로페셔널만큼 책임지고 능력을 발휘하는 것을 원할 뿐이다. 그 반대라면야 욕만 얻어먹을 뿐이니.

ps. 이름 잘못 쓴 거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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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5 15:25 2007/01/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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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별 아는 것도 없고 열혈사용자도 아닌 저에겐, 이런저런 방면으로 이름을 떨치신 분들을 직접 보는 것만으로도 기쁜 일입니다. 건물 근처까지 가니 태터 로고 티셔츠를 입으신 분들께서(TnC와 TnF분들) 안내해주셨습니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서 포토제닉 대회를 했는데 전 눈 감기는 순간이 찍혀서 매우 난감했습니다. 찍어주신 crizin님께서 "노말하게 나왔네요~"로 어찌어찌 수습하시려고 하긴 했는데...-_-; 이런 꼴은 암흑의 역사로 묻어두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사진을 방치하고 나왔지만 그냥 뜯어서 없애버릴 걸 그랬습니다.

TnC와 TnF, 다음커뮤니케이션 쪽의 발표 내용 흥미있게 들었습니다. TnC 두목(...)인 Chester님의 발표는 정말 유머덩어리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진국은 열띤 헤븐 오어 헬 Q&A 어택(...) 코너로 처음 질문이 터지자마자 쉴새없이 몰아쳤는데, 초반엔 주로 papacha님께서 방어하시다가 나중에 가니 다음의 동영상 쪽 담당자분(맞나...)께서 주로 난타당하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아무튼 그 결론은, 매크로미디어가 나쁜 놈들이라는 거-_- 인기 좋다고 버전업을 게을리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게... 리눅스-우분투 쪽은 좀 많이 버려놨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버전 7이 뭐야...

처음하고 휴식 시간 인터뷰를 당했는데, 이런 자리에 태터툴즈 망해라~ 망해라~ 이런 의도로 참여할 정도로 한가한 사람도 없고,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도 없고... 솔직히 잘 되면 좋은게 당연하지만, 뭐 생각해놓은 것이 없어서 마땅한 대사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ps. 나오니 바람이 차더군요. 사흘 전인가에 태풍이 일본 쪽에 올라온다더라-하는 뉴스를 본 후 집의 오후 11시의 온도가 8월 이후 처음으로, 30도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날 이미 여름은 끝난 거겠죠. 집 근처 역에 오니 잠깐 소나기가 내렸는지 땅이 온통 축축하기까지 하고. 오늘은 집 온도가 26도군요. 가을이 끝나갈 듯이 쌀쌀합니다(...)

ps. 티셔츠... 티셔츠... 질문 하나만 했다면... 티셔츠가 탐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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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9 23:10 2006/08/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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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특정 리퍼러 무시 플러그인

마지막 업데이트 : 2006년 7월 18일
마지막 버전 : 0.220

다음 스팸으로 의심되는 리퍼러를 무시하도록 합니다.
- google.co.jp 검색인데 '+'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있는 경우
- www.lands.co.kr, www.homes.co.kr (추가)

추가된 리퍼러는 악평이 늘어나는 듯 하여(네. 한동안 잠잠하다 곳곳에서 갑자기 이 글로 들어오시는 분이 늘어나고 코멘트까지 달렸거든요-_-;) 손을 봤습니다. 쓰지 않으실 분은 그냥 이전 버전을 쓰셔도 됩니다.

마구 쏟아지는 google.co.jp와는 달리 추가된 리퍼러는 제 사이트에 딱 한 번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에 테스트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수정할 사항을 적어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파일 : http://eyefocus.byus.net/RefererEater0220.zip

버전 0.211


사용 로그


버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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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6/06/03 02:48 2006/06/0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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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서 본 대목이고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지만,

Read the F*cking Manual :)
매뉴얼 좀 쳐읽지 않으련? ^_^

...뭐 그건 그거고 이건 이것, 오늘 태터툴즈 1.0.2를 설치하면서 (사실 1.0.1로 업그레이드한 게 이틀도 안 됐는데-_-;) 유닉스 문화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다음은 그 분투에 대한 로그이다. 공부 안하면 고생길만 훤하노니... 공부해야지 원.

발단


DOS는 분명 copy였는데


그러나 천우신조로


하지만 절대 만만하지 않아서


압축만 풀면 되는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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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6/03/19 19:59 2006/03/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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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여러분이 제 할머니께 억압받고 사셨냐고 물어보면, 뭔 말인지 이해를 못 하실 겁니다. 그런 게 인생이니까. 제 어머니께 묻는다면, 화는 났지만 받아들였다고 할 겁니다. 사는 게 그러니까. 제 딸에게 묻는다면, 꺼져버리라고 할 겁니다. 이게 자유가 힘들게 얻어진다는 사실을 나타내죠.
노암 촘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