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태터캠프 요약

발표 파워포인트를 보고 대충 옮겨적었습니다. 전혀 엉뚱한 내용을 적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혹시 그럴 수도 있겠죠. 현장에 있으셨던 분들이 이건 아니다, 잘못 적었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시길.

0-1.
- 들어가니 오픈마루 레몬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했습니다.
- 자리잡고 앉으니 체스터 두목님과(네... 그냥 두목이라는 말이 어울림) bklove님께서 연방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카메라는 어지간하면 DSLR이거나 얇은 것들이니... 기가 죽더군요. 400만 화소는 이제 핸드폰보다도 못하니.

0-2. 진짜 오프닝
- 개발 서버가 폭파되어 위기를 맞으셨다는군요. 그 이유 때문이었나.
- 저번 오픈하우스 때 봤던 "다양성"에 이어 가능성을 강조하시더군요...
- 어려운 이야기는 생략하신다고 하셨으나 사실 완전히 생략할 수는 없겠죠(...)
-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사용자 손들기. 1:3 정도의 비율로 티스토리가 많았습니다.

1. 텍스트큐브


2. 티스토리


3. TnC


4. Not so small session Part 1 태터앤미디어


5. Not so small session Part 2 레몬펜


6.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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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8/02/16 22:53 2008/02/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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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네이버 메일 Copy & Paste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5.aspx
네이버가 다음의 소스코드를 무단 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사실
네이버 메일 서비스 자바스크립트 / HTML 코드가 다음의 것과 똑같은 부분이 다수 발견.
함수 이름 동일. 주석까지도 동일.
네이버 쪽에서는 공식이건 비공식이건 답변 없음.

매우 확률이 높은 이야기 // 다만 확률이 높을 뿐
코드 베끼기는 나쁜 프로그래밍 스타일이다.
학생도 베껴서 한 과제를 낼 때는 변수 이름은 바꾸고 주석은 지워서라도 낸다.
같은 사람이 주석을 달았어도, 주석을 모두 지운 다음에 한참 지나서 다시 달면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코멘트에서 나오는 확률 높은 이야기 // 제가 직접 확인을 안 했으니까요-.-;
다음에서는 CCL 라이센스를 사용한 코드프로젝트 소스를 참고했으나 역시 해당하는 저작권 표시는 없음.

반신반의
다음 쪽에서는 답변을 달았음.

...

내 생각
- 네이버 개발자에게는 소스를 제대로 수정할 시간이 없었다.
* 돈을 받는 프로페셔널인데, 학생도 점수 0점 받는다고 잘 아는 사실을 깡그리 무시할 리가 없음.

- 스마트플레이스 글은 그 글대로 "팩트만" 전달하지 않았다. 약간 조선일보스러운 면이 있었음.
* 내가 중립적으로 쓴다면, 글 제목은 "다음과 네이버 메일 서비스 소스가 비슷하다"
1. 다음 소스 = 네이버 소스
2. 그런데 다음이 서비스 먼저 시작했네? (끝)
* 그러나 그 의도대로 열기를 이끌어내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음. 이렇게 쓰면 과연 열기가 올라갔을까나-.-;

- 사실과 상관없이 논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언제나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쓰는 메일 서비스
저는 Gmail에 Outlook Express 물려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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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7/02/02 09:51 2007/02/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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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열광적인 의견에는 언제나 별 근거가 없다. 그런 열광은 의견을 주장하는 사람의 이성적 판단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날 뿐이다. 그리고 정치와 종교에서 나오는 의견은 거의 언제나 열광적이다.
버트란드 러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