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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coMo) Forge: 제5회-태터캠프-Live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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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새까만 까마귀, 하늘에서 눈을 빛낸다</subtitle>
  <updated>2010-06-24T16:55: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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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택스트큐브.org가 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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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 + 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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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11T12:4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택스트큐브의 오프라인모임인 태터캠프에 대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택큐는 택스트 큐브의 줄임말이고, 범택큐는 택스트 큐브에서 파생된 서비스 tistory, textcube.com, blog.ohmynews.com등을 이야기하고, 비택큐는 그렇지 않은 서비스들을 이야기합니다.)택큐.org, Tistory.com, 택큐.com, blog.ohmynews.com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같은 뿌리다. 택스트큐브말이다. 그 역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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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 5회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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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tterCam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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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13T05:3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터캠프가 끝나면 언제나 올라오는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 :)오늘 태터캠프 즐거우셨나요? 비도오고 더운 환경화에서 끝까지 남아서 즐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재미있는 후기, 사진 즐거운 이야기들 트랙백과 댓글로 달아주세요. :)사진 원본은 별도로 camp@tattercamp.org로 연락주시면 업로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태터캠프때 뵙겠습니다. (추가) 지금까지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무작위순)유진선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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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늦게쓰는 제 5회 테터캠프 참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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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tch at Shadow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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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13T22:22: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까지 줄곧 테터캠프사이트를 눈팅하다가.... 올라오는 몇몇 후기들을 보고 이제서야 귀차니즘을 없애고 블로그를 키고 글을 써내려갑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amp;quot;교복&amp;quot;을 유일하게 입고갔던... 김트리 라고 합니다. 우선 처음 접해보는 테터캠프였던만큼 기대가 남달랐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멋진 장소도 아니였고 발표하는 사람은 발표하는 사람따로, 질문하는 사람도 질문하는 사람따로.. 특히나 가장 듣기 싫었던 말중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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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 5회 태터캠프 사진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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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MIRiyA&#039;s Astra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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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06T21:03:14+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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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HP5와 텍스트큐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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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edlworks/TNF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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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03:44: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핑계라면 핑계이겠습니다만, 살아가면서 가끔 여러 일들을 겪으며 정리가 필요한 시기가 니옵다. 비단 한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모임에도 그런 시가기 오지요. 그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는지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간만의 글 치고는 고른 내용이 좀 딱딱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 1.8 이후부터 실행을 위해 PHP5.2 와 MySQL 4.1 이상을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는데, 오늘은 그에 대한 설명이나 변화점을 이야기 하려고 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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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캠프 5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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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 note of Legend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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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0T10:12: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터캠프 5회에 갈 수 있을 지 확신이 안서서, 끝까지 신청을 미루다가 간신히 참여하게 되었네요. 처음 가보는 태터캠프였지만, 성선설/성악설 이야기가 발표되기 직전에 들어갔습니다. 전 성악설에 손 들었는데, 성선설을 믿는 걸 권유하셨어요. WoC 이후로 발표하시는 분을 뵙게 되서 좋았어요. 두 번째 발표는 텍스트큐브 지능형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다양한 개인화의 방향과 그 명암을 지적하셨는데, 전 연관글 추천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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