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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coMo) Forge: 수준-이하-이공계에-대한-본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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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새까만 까마귀, 하늘에서 눈을 빛낸다</subtitle>
  <updated>2009-05-31T08:03:3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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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rFa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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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rF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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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8T10:0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조선업계서도 인력유출.. 나오는거 보면.. 이공계에 대한 합당한 대우와 존중이 필요한거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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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equ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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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qu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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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8T11:1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 생각이 쉽게 바뀌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쉽게 바뀌는 것의 예라면, 대표적으로 &amp;quot;둘만 낳아 잘 기르자&amp;quot;. 잘 안 바뀌는 것에 대한 예라면, 직업에 대한 편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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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공계에 대한 덧없는 넋두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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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_CHoisITSOLace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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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6T02:02: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희영 칼럼 &#039;이공계 살리기에 언제까지 매달려야 하나&#039; 위에 링크를 건 조선 사설 하나가 블로거들의 공분을 자아내게 만든 모양이다. 추측하건데 송희영 논설실장은 이 글을 통해 일자리 창출의 기조를 바꾸자는 뜻이었을 것이라 짐작한다.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그렇지 내용만 보면 미래에 갈곳 없는 이공계 인재들을 양산하지 말고, 경제와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를 키워 경쟁력을 갖추자는 요지 쯤으로 볼 수도 있다. 글 자체의 논점을 이렇게만 본다면 별 문제는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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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작은인장 칼럼] 언론의 자율권 보장에 언제까지 매달려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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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월의 작은 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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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6T02:1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인장·오우옥(피요테) 누군가 ‘언론(言論)의 자율권을 보장하자’는 구호를 외치면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 번듯한 언론관련 학과의 수석 입학생이나 수석 졸업생이 법과대학으로 이적(移籍)하면 여러 사람들이 “이럴 수가…”라며 크게 이야기한다. 한자(韓子)조차 모르는 언론계열 학과 대학생이 적지 않다는 탄식도 그치지 않는다. 국민이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정신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언론성장 과정을 돌이켜 보면 ‘언론 사랑’은 어느새 한국인의 두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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