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게임 - 공동 1위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Welcome to America
최고의 협동 플레이 게임

사람들의 호흡을 확연히 드러내주는 게임입니다
이전 작품에 비해 뭔가 아쉽다

멀티플레이에서 엄청 욕을 먹더군요. 게임하는 시간만큼 접속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게임 자체가 나쁘진 않습니다.

4편의 향기가 나지만 그만큼의 박진감은 좀 없어 뵈는 게... 꼭 엔진 탓은 아니고, 그저 2차 세계대전 배경 게임이 많았던 탓이겠지요.
최고의 소규모 게임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도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레트로 그래픽과 함께 환상적인 테크노 음악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게임. 물론 중독적인 게임성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OST가 나온다면 당장 해외주문감.
애니메이션

2008년에 방영을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7세 이용가. 저에게 딱 어울리는 만화이죠...-_-;
그리고 안 쓰려고 했는데 역시나 예상가능한 최악의 인물.
스스로 크리스트교의 독실한 신자라 자처하는 맘몬교의 우두머리, 바빌론의 수장.
에이... 알 사람들 다 아니 볼 사람은 귀찮지만 클릭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늦게 쓰긴 했지만 구직자가 아닌 취업자가 되었습니다. 헤헤헤.
Posted by peq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