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들어가니 오픈마루 레몬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접수부터 했습니다.
- 자리잡고 앉으니 체스터 두목님과(네... 그냥 두목이라는 말이 어울림) bklove님께서 연방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카메라는 어지간하면 DSLR이거나 얇은 것들이니... 기가 죽더군요. 400만 화소는 이제 핸드폰보다도 못하니.
0-2. 진짜 오프닝
- 개발 서버가 폭파되어 위기를 맞으셨다는군요. 그 이유 때문이었나.
- 저번 오픈하우스 때 봤던 "다양성"에 이어 가능성을 강조하시더군요...
- 어려운 이야기는 생략하신다고 하셨으나 사실 완전히 생략할 수는 없겠죠(...)
-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사용자 손들기. 1:3 정도의 비율로 티스토리가 많았습니다.
1. 텍스트큐브


* 설치를 못하겠다는 불평이 아주아주 많았나 봅니다. 유료 계정을 쓸 정도로 용감하신 분들도 그 이상의 벽에 좌절하시는 경우가 흔하긴 했습니다...
- microformat 자동 처리
- OpenID 적극 지원
- 팀블로그 지원 강화
- 어디에나 RSS 지원. 댓글이나 트랙백 등 사소하게(?) 여겨졌던 것들에도...
- 속도 증가. "아직 멀었다는!"은... 하하하...
- 관리 기능 강화, 메일 발송 서버 지정 등
1-2. textcube.org를 텍스트큐브로만 작성
-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올릴 때 글쓰듯이 하면 됨
- 플러그인 별표로 평가나 스킨, 플러그인에 대한 RSS 구독도 가능
- RSS로 플러그인의 저자가 피드백을 편하게 받을 수 있음
- textcube.org 자체가 팀블로그처럼 될 것
1-3. 텍스트큐브 스토어
- 내 블로그에서 물건 나누기, 사고 팔기 기능. 1.6과 플러그인으로 구현.

-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연결
* bizarre가 테마인 것 같더군요. 흔한 단어가 아니라, 문득 Bizarre Creations가 생각나던데...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을 재미있게 즐기신 분이라도 있었을까요-_-;
1-4. textcube.net
- 사용자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
- Closed beta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하시더군요. 쉬는 시간에 냉큼 신청했습니다.
1-5. 다양성과 가능성
-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해볼 수 있는, 하면 되는 바탕"
1-6. tattertools.com의 소유 관계
- 앞으로 태터툴즈 프로젝트의 페이지가 된다는군요
2. 티스토리
2-1. 티스토리 2007년 9월부터 요새까지
- 기획 담당하시는 분이 나와서 이것저것 그동안의 이벤트와 발전상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다 적긴 했는데 시시콜콜하게 적을 만한 것 같지는 않고...
* 아무튼 네이버 앞에서 티스토리 초대장하고 커피 차량으로 들이댄(...) 이벤트는 참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네이버 직원 분들께서 커피는 드셨으나 서로 잘 해보자는 이야기는 안 나왔다네요-_-;
- 티스토리의 성장은 대단해보입니다. 발언 때 강조하신 것처럼 퍼오기같은 허수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2-2. 2008년의 티스토리
- 2008년 로드맵은 혁신보다는 기능을 개선하고 강화하는 쪽에 중점을 두었다네요.
- 다음의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쉽게 연계할 수 있도록 하거나, 각종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스킨 다양화, 메타블로그에 발행, 티스토리의 좋은 글을 다음 포털 메인에 노출하는 등 티스토리에 대한 열린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 합니다.
* 사실 발표는 좀 빨리 끝난 것 같았습니다.
2-3. 질문과 답변
Q. 팀블로그를 편하게 쓰는 문제
A.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Q. OpenID 지원 문제와 수용 범위
A. 역시 생각해볼 문제. 다음에서 OpenID 서비스를 지원하지만 아직 내부적으로 조율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다음에서 기존에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와 차별화는 어떻게
A.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는 목표 고객과 포지셔닝이 다름.
Q. 티스토리 커뮤니케이션 문제. 아무래도 영화 이벤트와 관계가 있던 듯 하네요.
A. 그 일을 교훈삼아 앞으로 잘... (당연한 답변일지도-_-;)
Q. 다음의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movable 데이터 관리, 링크 깨짐 가능성, 카테고리 숨김 기능, 백업 용량 한계 등은 어떻게
A. 개발자 분이 나오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구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회장 앞에 선 말단 신입보다 안쓰러웠습니다ㅠㅠ
A. 텍스트큐브 1.6 드래프트엔 있는데 정식 구현 레벨은 아닌 것 같네요.
Q. 백업 데이터가 깨짐. 플러그인은 언제 자유롭게 쓸 수 있나
A. 백업 데이터 문제는 조사하고 있음. 플러그인 사용은 서비스 특성이 특성이니만큼 모든 플러그인이 QA를 거쳐야 하는 이상엔 느릴 수밖에 없음...
* 엔터프라이즈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일 수 있는 사용자는 더욱 적은 것 같네요.
Q. 티스토리를 쉽게 이용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은 - 이러고나서 질문하신 분이 출장사진 이벤트나 아카데미 등의 기획을 제안하셨네요.
A. "싸이월드보다 어렵죠ㅠㅠ" 아이디어를 참고하겠다고 함
- 기획 담당하시는 분이 나와서 이것저것 그동안의 이벤트와 발전상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다 적긴 했는데 시시콜콜하게 적을 만한 것 같지는 않고...
* 아무튼 네이버 앞에서 티스토리 초대장하고 커피 차량으로 들이댄(...) 이벤트는 참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네이버 직원 분들께서 커피는 드셨으나 서로 잘 해보자는 이야기는 안 나왔다네요-_-;

2-2. 2008년의 티스토리

- 다음의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쉽게 연계할 수 있도록 하거나, 각종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스킨 다양화, 메타블로그에 발행, 티스토리의 좋은 글을 다음 포털 메인에 노출하는 등 티스토리에 대한 열린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 합니다.
* 사실 발표는 좀 빨리 끝난 것 같았습니다.
2-3. 질문과 답변
Q. 팀블로그를 편하게 쓰는 문제
A.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Q. OpenID 지원 문제와 수용 범위
A. 역시 생각해볼 문제. 다음에서 OpenID 서비스를 지원하지만 아직 내부적으로 조율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다음에서 기존에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와 차별화는 어떻게
A.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는 목표 고객과 포지셔닝이 다름.
Q. 티스토리 커뮤니케이션 문제. 아무래도 영화 이벤트와 관계가 있던 듯 하네요.
A. 그 일을 교훈삼아 앞으로 잘... (당연한 답변일지도-_-;)
Q. 다음의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movable 데이터 관리, 링크 깨짐 가능성, 카테고리 숨김 기능, 백업 용량 한계 등은 어떻게
A. 개발자 분이 나오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구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회장 앞에 선 말단 신입보다 안쓰러웠습니다ㅠㅠ
A. 텍스트큐브 1.6 드래프트엔 있는데 정식 구현 레벨은 아닌 것 같네요.
Q. 백업 데이터가 깨짐. 플러그인은 언제 자유롭게 쓸 수 있나
A. 백업 데이터 문제는 조사하고 있음. 플러그인 사용은 서비스 특성이 특성이니만큼 모든 플러그인이 QA를 거쳐야 하는 이상엔 느릴 수밖에 없음...
* 엔터프라이즈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일 수 있는 사용자는 더욱 적은 것 같네요.
Q. 티스토리를 쉽게 이용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은 - 이러고나서 질문하신 분이 출장사진 이벤트나 아카데미 등의 기획을 제안하셨네요.
A. "싸이월드보다 어렵죠ㅠㅠ" 아이디어를 참고하겠다고 함
3. TnC
3-0. TnC의 3대 의혹.
* 인트로로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역시 이사님의 프리젠테이션 내공은 다르셨음.
3-1. TnC의 2007년
- 다음으로 서버 이전. 티스토리의 순조로운 착륙 성공
- Project 태터툴즈
- 태터앤미디어
3-2. TnC의 2008년
- TnF와 TnC와 TnM 연계
- 새 블로그 서비스
- Brand yourself
3-3. Next blog Agenda - Project T2, textcube.com
* 인트로로 차에 붙은 시스템을 하나 빗대어 엔지니어의 약점 부분을 콕콕 찌르시더군요. 끄아아아악... 발표에 나온 것은 대부분 개념 단계였습니다.

3-3-1. 더 쉽고 본질에 가깝게.
- 서비스 제공자가 무엇을 갖췄냐가 아닌 사용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
- 글쓰기 편집기 간소화. 파일 업로드 쉽게 개선 등
- 주고 받은 트랙백, 댓글 등을 "커뮤니케이션"으로 통합
- 꾸미기도 간단하게. 스킨 구조, 스킨 마법사, 위젯 등...
3-3-2. 블로그 네트워크 강화
- 현재 블로그의 문제점으로 1인 미디어에 이은 고립 현상, 네트워크 활동의 지표가 없는 점, 글쓴이의 profile 파악이 어려운 점 등이 지적되었음
- 프로필 메뉴 보강
- "명성"의 표현
- 블로그 롤(다른 블로그 링크) 부분과 네트워크 지표 부분의 sync
- 신뢰 시스템의 도입
3-3-3. 개인화 기반 추천 기능
-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은 글을 쓰고 나면 관련된 글을 찾기가 힘든 점, 특정 주제를 잘 아는 블로거는 없을까하는 의문, 유명 블로거의 명성이 초보 블로거에 대한 관심을 박탈하여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점 등이었습니다.
* 관심은 유한 자원이니 뭐...
- 글 내용 관련 추천, 사람 관련 추천(네트워크 기반인 듯) 기능
- "쓰면 연결됩니다"라는 문장을 제시하셨는데...
* "쓰면 (알아서) 연결됩니다"겠죠. 주워들은 풍월로 시맨틱 웹. 하하하...
3-4. 질문과 답변
Q. 개발 Branch가 다양하게 갈릴 때 호환성 문제는 어떻게
A. 프로젝트 태터툴즈에서 그것을 맞출 것임
* 질문이 딱 하나 나왔습니다. 발표가 압도적이어서 그랬는지...
* 인트로로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역시 이사님의 프리젠테이션 내공은 다르셨음.
3-1. TnC의 2007년
- 다음으로 서버 이전. 티스토리의 순조로운 착륙 성공
- Project 태터툴즈
- 태터앤미디어
3-2. TnC의 2008년
- TnF와 TnC와 TnM 연계
- 새 블로그 서비스
- Brand yourself
3-3. Next blog Agenda - Project T2, textcube.com
* 인트로로 차에 붙은 시스템을 하나 빗대어 엔지니어의 약점 부분을 콕콕 찌르시더군요. 끄아아아악... 발표에 나온 것은 대부분 개념 단계였습니다.

이런 알아듣기 힘든 말은 사용자를 쫓아버립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더 중요하겠죠... 반성합시다...ㅠㅠ
- 서비스 제공자가 무엇을 갖췄냐가 아닌 사용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
- 글쓰기 편집기 간소화. 파일 업로드 쉽게 개선 등
- 주고 받은 트랙백, 댓글 등을 "커뮤니케이션"으로 통합
- 꾸미기도 간단하게. 스킨 구조, 스킨 마법사, 위젯 등...
3-3-2. 블로그 네트워크 강화
- 현재 블로그의 문제점으로 1인 미디어에 이은 고립 현상, 네트워크 활동의 지표가 없는 점, 글쓴이의 profile 파악이 어려운 점 등이 지적되었음
- 프로필 메뉴 보강
- "명성"의 표현
- 블로그 롤(다른 블로그 링크) 부분과 네트워크 지표 부분의 sync
- 신뢰 시스템의 도입
3-3-3. 개인화 기반 추천 기능
-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은 글을 쓰고 나면 관련된 글을 찾기가 힘든 점, 특정 주제를 잘 아는 블로거는 없을까하는 의문, 유명 블로거의 명성이 초보 블로거에 대한 관심을 박탈하여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점 등이었습니다.
* 관심은 유한 자원이니 뭐...
- 글 내용 관련 추천, 사람 관련 추천(네트워크 기반인 듯) 기능
- "쓰면 연결됩니다"라는 문장을 제시하셨는데...
* "쓰면 (알아서) 연결됩니다"겠죠. 주워들은 풍월로 시맨틱 웹. 하하하...
3-4. 질문과 답변
Q. 개발 Branch가 다양하게 갈릴 때 호환성 문제는 어떻게
A. 프로젝트 태터툴즈에서 그것을 맞출 것임
* 질문이 딱 하나 나왔습니다. 발표가 압도적이어서 그랬는지...
4. Not so small session Part 1 태터앤미디어
4-0. 테크니컬 토크엔 참가하시는 분들이 적었습니다. 나중에 듣기로는 기술적인 대화보다는 개발 비화가 더 많이 나왔다고...
4-1. 태터앤미디어의 목표
- 블로거가 자기 브랜드를 가지도록
- 개인 미디어가 영향력을 키우도록
- 컨텐츠 생산자가 유통 사업자에 비교하여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 세 번째 부분은 흘려적어서 많이 다른 것 같은데요...-_-;
-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는 유명 블로거 분들이 많더군요. 여러 스폰서를 유치했고 수익도 지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드센스보다 많다는데 사실 확인은 일단 패스.
- 대선 후보 간담회나 동행 블로그,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등을 개최
4-2. 태터앤미디어의 2008년
- 회원 가입을 앞으로 개방(?)한다고 합니다
* 하지만 실방문자수가 5000명이 아니라 50명도 안되는 누구 블로그는 힘들겠네요 :(
- 물론 아무나 입력만 하면 회원이 아니고... 파트너가 되는 방법이 화면에 떴습니다. * 열심히만 하면 그 조건에 닿지 못할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힘들어 보였습니다-_-;

- 블로거가 자기 브랜드를 가지도록
- 개인 미디어가 영향력을 키우도록
- 컨텐츠 생산자가 유통 사업자에 비교하여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 세 번째 부분은 흘려적어서 많이 다른 것 같은데요...-_-;
-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는 유명 블로거 분들이 많더군요. 여러 스폰서를 유치했고 수익도 지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드센스보다 많다는데 사실 확인은 일단 패스.
- 대선 후보 간담회나 동행 블로그,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등을 개최
4-2. 태터앤미디어의 2008년
- 회원 가입을 앞으로 개방(?)한다고 합니다
* 하지만 실방문자수가 5000명이 아니라 50명도 안되는 누구 블로그는 힘들겠네요 :(
- 물론 아무나 입력만 하면 회원이 아니고... 파트너가 되는 방법이 화면에 떴습니다. * 열심히만 하면 그 조건에 닿지 못할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힘들어 보였습니다-_-;
5. Not so small session Part 2 레몬펜
5-0. 사실 이런 서비스가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티스토리에도 한동안 관심 끊은지 오래되었으니-_-; 하지만 가장 날카로운 말이 쏟아졌던 세션이었습니다. 발표 초반에 화면이 표시되지 않아서 발표자 분들과 스탭 분들께서 고생하셨네요. 초반엔 좀 분위기가 산만했고... 저도 집중력이 약간 떨어졌습니다. 아니 약간이 아닐지도...
5-1. 레몬펜
- 서비스 소개. 서비스를 안 써봤으나 사이드바에 달려나오는 실시간 덧글 메신저 느낌이랄까요.
- 자기 서비스별로 흩어진 블로그들을 레몬펜과 OpenID로 통합 가능
- 그런데 블로그 규격이 제각각이라 작동이 잘 안됨
- 스킨 제작자분들 표준을 따라주세요ㅠㅠ 아이고...ㅠㅠ
- 앞서 textcube.com의 네트워크 부분과 비교하며 이 기능들이 textcube.com 내부에서만 그렇게 통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 "다양성"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날카로운 지적같았습니다.
5-2. 질문과 답변
Q. 가입에 필요한 OpenID가 장벽이 되지는 않는가. 직접 로그인 ID를 관리할 의향은?
A. 구현 예정
Q. 인터페이스가 어렵지 않은가. 기능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처음 서비스를 보는 사람에게 기능의 필요를 바로 인식시킬 수 있는가?
A. 기능을 목적을 정확하게 표시하고 알려야겠다
* 이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은 사실 OpenID를 주창한 사람들이 해야될 답변이었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OpenID를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더군요... 저도 쓰고는 있지만, 이게 안 쓰는 사람에게 이해를 시키려면 어렵습니다-_-;
Q.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야 하는 OpenID가 큰 장벽이 되고 있는데...
A. 올해 다음과 네이버에서 전체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예상
Q. 디자인 UI를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나?
A. 크게 바뀌기는 힘들 것
* 테스트 기간을 여섯 달 정도 거쳤다고 들었는데 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적이 이리 많은 것을 보니, 아마 테스터가 전부 전형적인 엔지니어 분들이셨나 봅니다... 이건 좀 실망하셨을 것 같네요.

- 서비스 소개. 서비스를 안 써봤으나 사이드바에 달려나오는 실시간 덧글 메신저 느낌이랄까요.
- 자기 서비스별로 흩어진 블로그들을 레몬펜과 OpenID로 통합 가능

레몬펜이 잘 돌아가면 이런 식으로
- 스킨 제작자분들 표준을 따라주세요ㅠㅠ 아이고...ㅠㅠ
- 앞서 textcube.com의 네트워크 부분과 비교하며 이 기능들이 textcube.com 내부에서만 그렇게 통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 "다양성"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날카로운 지적같았습니다.
5-2. 질문과 답변
Q. 가입에 필요한 OpenID가 장벽이 되지는 않는가. 직접 로그인 ID를 관리할 의향은?
A. 구현 예정
Q. 인터페이스가 어렵지 않은가. 기능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처음 서비스를 보는 사람에게 기능의 필요를 바로 인식시킬 수 있는가?
A. 기능을 목적을 정확하게 표시하고 알려야겠다
* 이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은 사실 OpenID를 주창한 사람들이 해야될 답변이었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OpenID를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더군요... 저도 쓰고는 있지만, 이게 안 쓰는 사람에게 이해를 시키려면 어렵습니다-_-;
Q.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야 하는 OpenID가 큰 장벽이 되고 있는데...
A. 올해 다음과 네이버에서 전체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예상
Q. 디자인 UI를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나?
A. 크게 바뀌기는 힘들 것
* 테스트 기간을 여섯 달 정도 거쳤다고 들었는데 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적이 이리 많은 것을 보니, 아마 테스터가 전부 전형적인 엔지니어 분들이셨나 봅니다... 이건 좀 실망하셨을 것 같네요.
6. 마무리

6-1. 빼먹은 것
- 레몬펜 이벤트로 쪽지를 쓰고 왔는데... 그냥저냥 평범했네요.
- 유기농 뭐더라... 샴푸를 안 받아왔네요.
- 티스토리 초대장 멋집니다. 하하하... 그런데 가입을 해야되나-_-;
- 텀블러를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잘 깨지는 거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전 커피를 매일 홀짝거리지 않으니 아직은 그다지 쓸모없습니다. 자판기여 영원하라(...)
6-2. 죄송한 분들
- 한 분은 함장의 바다 블로그의 함장님같으셨는데, 아무튼 카메라 사선에 두 분이 자꾸 걸려서 우렁찬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수십 차례 받으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공짜로 받은 낡은 것이라...-_-;
- 말 걸어주신 분이 있었는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명찰을 못 본 것 같네요. 에고고.
6-3. 감상
- 처음 갔던 오픈하우스보다는 활력이 떨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도 오래 흘러서 프로젝트 얼개가 정립이 되었을 것이고, 참석자 가운데 geek보다 mild user들의 비중이 훨씬 많아지기도 했고,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이 나라의 인력 pool이 워낙 적기도 하고, 태터툴즈 안에서도 개발 branch가 여럿으로 갈리다보니 끝까지 텍스트큐브에 남은 사람들은 정말 하드코어한 사람들... 인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는 현상이겠지요.
- 그러나 전 이걸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가 잘 나가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공감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쓰는 사람이 꽤 줄었고 어느 선에 닿을 때까지 줄 것이라는 것만은 확실해보입니다. 텍스트큐브가 애초에 점유율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니까 뭐...
Posted by peq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