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태터캠프 사진들

사진과 코멘트로 적어보는 현장 분위기입니다. 일단 사진만 올리고 자세한 것은 적어놓은 것들을 보고 요약해서 조금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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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은 여전한데 전에 갔던 것이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였으니 태터캠프부터 따지면 많이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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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크린을 찍었더니 플래시가 뻥뻥 터지고 사진도 다 이 모양이더군요. 오늘 쓴 400만 화소 카메라 크기는 크기로만 보면 이미 DSLR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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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칠판 행사 시간표도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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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M... bug patched... This is Engini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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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교육 과정 스케줄이 붙어있었는데... 뭐 괜찮으니까 그냥 붙여놓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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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놓고 이상한 것(?)을 만들기로 한 T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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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하신 분들의 이름과 블로그를 담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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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입 미 촤컬리잇! 기입 미 촤컬리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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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있다면 베타 테스트에 신청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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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보도 블럭에 손발을 찍는다고 그들의 손발만 소중한 것은 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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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연단에 가려서 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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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는 질리셔서 포스를 내뿜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얘기가 나왔나라든가 소감 등은 다음 글로 미루죠. 눈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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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qut

2008/02/16 20:54 2008/02/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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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기] 제 4회 테터캠프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AnGoon's Love Life 2008/02/16 21:32 Delete

    테터툴즈에서 마련한 테터캠프. 1회때부터 너무너무 가고 싶었다. 예전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터라, 이번엔 꼭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사실 고민이 많이 되었었다. 테터툴즈와 티스토리를 사용하지만, 텍스트큐브가 release 된후 많은 것이 변화된것 같아서,(솔직히 조금은 텍스트 규브 진입장벽이 없지 않음) 잘 몰라서 가기 그랬고, 훈스닷넷에서 하는 실버라이트 세미나가 오늘이었고, 클래시카라고 하는 클래식 동호회의 감상회가 오후 4시에 있었다. 무엇보..

  2. 사진으로 보는 네번째 '태터캠프'

    Tracked from BKLove Blog 2008/02/17 07:30 Delete

    행사에 관한 이야기는 앞선 글을 참고해주세요. 여기는 사진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봤습니다. - 태터캠프 하루 전, 이름표 재단작업에 들어가신 루나모스님 - 강남역 뱅뱅사거리에 내렸습니다. 2006년 처음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 그때, 다음 간판을 보고 난 뒤에 입구를 찾아서 헤맸던 기억이.. - 이번엔 쉽게 입구를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요? - 입구에는 등록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작은인장님과 5throck..

  3.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BKLove Blog 2008/02/17 07:30 Delete

    2월 16일은 4번째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태터캠프는 기본적으로 태터툴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와 사용자들간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면서, 부가적으로는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소개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2월 16일의 태터캠프에서는 텍스트큐브 1.6버전에 대해서 니들웍스 멤버이신 신정규님의 발표가 있었고, 뒤를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유진 팀장님의 티스토리 서비스에..

  4. 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2/17 16:21 Delete

    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다양성"에 달렸다. ※ Source..

  5. 벌써 기다려지는 제 5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8/02/18 15:52 Delete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해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컨셉 및 현재까지 나온 (얼마 안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는 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진행에 바빠서 그 전날 저녁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던 것치고는, 결정적으로 빼먹은 거 없이 중요한 사항들은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발표 후 개발팀장인 이상일 (겐도) 팀장을 불러서 인사를 시켰는데, 마이크를 건네주고 한마디 시킬 걸 그랬다. 갑자기 불러낸데다 마이크까지 넘겨주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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