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수막은 여전한데 전에 갔던 것이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였으니 태터캠프부터 따지면 많이 지났군요.

화이트 스크린을 찍었더니 플래시가 뻥뻥 터지고 사진도 다 이 모양이더군요. 오늘 쓴 400만 화소 카메라 크기는 크기로만 보면 이미 DSLR급(...)


전통의 칠판 행사 시간표도 여전합니다

RTM... bug patched... This is Enginiaaaaa!

신입 교육 과정 스케줄이 붙어있었는데... 뭐 괜찮으니까 그냥 붙여놓았겠죠?

이제 대놓고 이상한 것(?)을 만들기로 한 TnF

참가하신 분들의 이름과 블로그를 담은 쪽지

기입 미 촤컬리잇! 기입 미 촤컬리잇! (...)

기회만 있다면 베타 테스트에 신청하는 겁니다...

배우가 보도 블럭에 손발을 찍는다고 그들의 손발만 소중한 것은 아니듯이...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연단에 가려서 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품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는 질리셔서 포스를 내뿜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Posted by pequt


